예매없이 도착순으로 경영되는 태안 몽살산로 공중대고 떠나본로 했어요
태안에는 굉장히 많은 노영장이 있는데 예매후 도착순 개실가하다 몽살산나달노영장과
예매없이 공중대고 도착순 거취가하다 상록송노영장, 오션노영장, 곰솔노영장행 그중 단독랍니다.
몽살산 나달노영장은 예매이 이미 만석이었기에
예매없이 도착순 거취 가하다 상록송, 오션, 곰솔 세개소를 가슴속에두고 부풍색인을 하였죠
먼저대중성가 제일 많은 몽살산오션노영장!! 대상의 메카라 불리울격로 거학뷰가 극히 좋아 대상과 함께 노영하는 소뇌들이
과연 많았고, 도착순 노영장 답게 가운데트 경계선은 따로 없기 땜에 치면 내 계급가 되는곳. 태안에는 노영장들이 굉장히 많이있죠
풍이네도 황해 낙조를 보러가거나, 거학를보러가거나, 조개를 캐고싶다거나할때
태안을 대개 가요곡
하지만 고명하다 나달노영장들은 예매이 갓 기한되어 버리기 땜에
급하게 휴무가 생긴 날에는 가끔 도착순 노영장을 이용하는데요
도착순 노영장행 선예금예매 기법이 아니기 땜에 빨리 제일귀 않으면 계급가 없다는거 ㅠ0
그렇기 땜에 기미격투을 잘해야 한답니다 ㅎㅎ
금번에 도입나타내다 몽살산 곰솔노영장행 기미격투하다가 발견한 보옥같은 노영장이에요거소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출치 몽살산길 98기상가 극히 좋았던 4월 어느날이었어요
급하게 막내네랑 노영을 가자 해두고 곳는 과거까지도 어디여로갈지 정해지지 않았죠
광관로인해 거국노영장 계급는 거개
만석이고,,계급구하기가 낙원의 별따기보다 더 가난하다 소용돌이에.
하지만 가난뱅이노영일기라도 간수가 과연 잘되있고 설비이 좋아 도착순 노영장중에서는 대중성가 단연코 으뜸였어요
거배도 난생처음엔 소향를 오션으로 잡고 그날 갓밝이 6시에 천안에서 출발했답니다.
그렇기 땜에 이런 연휴때 먹이면 가난뱅이노영을 한다 할격로 고명하다곳이었죠. 태안으로 가던중 오션, 상록송, 곰솔노영장 세개소가 몰려있는걸 고변 과히 알려지지 않은 곰솔노영장을 먼저 들려고변 오션으로 가본로 걸음!!
4월 29일 연휴개막 과거 천안에서 태안까지 1겨를 20분찍고 곰솔노영장에 먼저 도착했어요.
얼라 왠걸!! 연휴맞나? 싶을격로 노영장엔 딱 2회의 소뇌가 노영중이었고 노영장은 탕탕 비어있었죠~
오션노영장은 이미 반끝이 차있다고 했는데. 곰솔은 한가롭다못해 경황가 찰찰 넘치고있었죠
첨에는 노영장을 잘못찾아왔나 싶을격로 당황했었는데 둘러보니 곰솔노영장 맞더라구요.
심원 비대 선도리다 흙기저에서도 충분히 경향좋은 노영을 즐길수 있답니다.
몽살산 노영장들은 거개다 목공밭 노영장이라고 생기각면 되요. 1박경비 3만원으로 알고왓지만 성세수기때는 4만원으로 받으신다고 아등가 도착한 29일 연휴과거부터 4만원 받으신다는 대표님. 상대적으로 조용~하고 경황있는 곰솔노영장에계급를 기술로 걸음!!
동기에 노영 술집 글을 살펴보니 같은겨를 오션노영장은 이미 10여팀의 공기자가 줄을문고 있는중,,
이른겨를에 도착해 대표님께급히 전어를 넣고 천막칠 계급를 먼저 봐두고 기다렸지요.
흠.
(그귀루 오션노영장은 도착순 공기줄이 500m내외까지 늘어서있다는 글이.
그래도 좋은 계급 잡은게 어디여냐며 쿨하게 2박경비으로 가운데트 두개값을 치뤘지요
거학뷰가 있는 좋은 계급에 경황롭게 계급잡을수 있었답니다.
사물 아등도 계급를 못잡을까바 가랑들은 사진시키고 와이프들만 먼저 떠난거였어요.
좋은계급 잡을수있어서 극히 좋았답니다. 어찌나 뿌듯한지~~ 이래서 씨소뇌 하는구나 싶었어요 ㅎㅎ
이날 첫개기한 가제네 천막 '스노우고조 리빙쉘프로' 첫 피칭인데도 딸 둘이 어린기 쉬웠어요.
천막 두개에 짐 개략 몇제일귀 싣고 부랴부랴 내려온길.
이곳 몽살산곰솔노영장은 목공가 우거져서 타프칠 소요도 없었어요~
계급를 개략 잡고 노영장 돌라보다에 나서봅니다. 기왕 거처방은 타프밑에 설치하고 잠잘때만 들어가기 땜에 돔이 딱이에요.
"이편설비"단장실 남단장실
/ 딸단장실이 따로 설치되어있으며 문한개에 단독의 단장실이라고 생기각면 되요. 가스도 잔잔하고 기상가 좋아 낙원이 도운듯 싶었죠
볼일 아등집 경애꾼 '노스고조 나르키소스돔' 날이 더울때는 노상 요놈만 들고다니거든요.
휴지통이 차면 바로바로 비워주셔서 깨끗했고, 석반에 가지가지 곤충, 날가승들도 없이 순결했어요
소나기실 남 단장실 관계으로 걸어가면 곰솔노영장 소나기장 선도표가 있는데 그 권내으로 들어오시면 딸소나기실과 남소나기실이 독립적으로 설치되어있어요
소나기실 1곳에 소나기기 1대이기 땜에 한가구이 독립적으로 들어가서 사용할수 있다고 생기각심 되요.
남 2개가 있는데 소나기실 관계으로 더 가다 가미 단장실이 있으니 붐비지 않고 끼다수있었어요. 더운물는 밤 10시까지 / 성세수기등 명이 붐빌때는 밤 11시까지 틀어주십니다. 간수실 옆에 딸 3개.
식소재 마트에는, 축산업, 옥살산까지 다양하게 팔기 땜에 조개도 사와서 조개그릴도 해먹고 회쳐가시는 분들도 많았답니다. 소나기장 건조물권내에 가미 싱크대가 설치되어있고, 간수실앞에 싱크대가 설치되어있어요
늘 대표님께서 간수해주시기 땜에 깨끗하게 사용할수있고 아쉬운점은 더운물가 나오질 않아서 가솔린때를 물끓여서 씻었어요
매점매석에는 기본적인 왠만한건 다 판다고 고변 장작 10kg에 1만원에 매출해요
노영장에서 800m 끝나다곳에 농협 단독로마트가 있고, 거대 식소재 마트가 있기 땜에 장행 무리수없이 수시로 볼수있어서 좋았어요.
과오에 가랑들이 도착해 천막와 천막 가운데에 거처방 셋팅을 완성했어요.
그밖의
싱크대와 매점매석은 찍지 못하였기 땜에 간단히 기술드리자면.
반려견 대동가 이기 땜에 많은 강아지 고인들도 만날수있어서 좋았어요. 반면 오션이나 상록송은 이미 붐비고 있더라구요. 애구대동이 싫으시다각 상록송노영장에는 연휴기간간격 애구대동 받지 않아서 그쪽으로 가시더라구요
그때그때까지도 곰솔노영장은 붐비지 않고 경황로웠답니다.
거공민이 다 모엿나 싶을격로 몽살산 해수욕장은 과연 명이 바글바글했고.
이래서 구신맛 씨가 말랐구나 싶을격였어요.
대표님 내외 극히 친절하시고, 아무리수 뒤져봐도 누리집가 보이질 않아서 물어보니. 고객위대개 경영하던 노영장이라 구태여 만들지 않았다고 해요. 두겨를간격 조개 수라결말 구신맛는 덜렁 4개, 고패만 개장창 잡았네요
딱 잡아서 거서 해먹을만큼만 캤으면 좋겠다는 ㅠ
갠적으로 곰솔노영장 나중에도 또 끼다 도모있답니다.
오션노영장보다 계획성는 별세, 설비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저는 꽤나 만족했어요
나중에도 몽살산 갈때는 곰솔으로 가려구요
. 그래서 오션으로 계급잡으러 갔다가 헛고생치격들이 가 둘러보다 곰솔에 계급기술 개막해서 알려진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