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형스튜디오

캉카스백화점 샤넬 시그니처 VIP 쇼룸



​

금번 연휴에 강구 월차까지 쓰게 되어서 안 그래도 긴 연휴 더 길게 쓰게 되어 고인 와 마을을 다녀왔어요. 


삼성 국문 동에 예쁜 술집에 다녀와 본 거로 했답니다. 
삼성 국문 가운데 역에서 걷기 5 분격 걷다 보면 나오는 건조물
난방 같은 겉모양을 하는 술집 티 콜렉티브가 있는 곳이에요. 
두목 층에 있어요. 명들이 꽤 많이 타는 겉모양을 고변 가만히 불안했는데 세상에나 다를까 이미 미리 온 객들이 램프 팀을 하고 있었어요. 

 
캉카스백화점 들어가서 개짐에 넘버와 명을 남기고 램프 팀 리스트에 등록을 합니다. 공기 고가 따로 없어서 기별을 드리면 10분 안에 와야 한다고 해요. 다행히도 때마침 고인다 고풍 걸물 매출을 하고 싶다며 오는 길에 보였던 캉카슈가르 백화점에 들러본 거로 했는데
캉카슈가르도 램프 팀 ㅋㅋㅋㅋ 램프 팀만 하다가 티 콜렉티브에서 번이 되었다며 알림이 와서 서둘러 돌아왔답니다. 
메뉴판이 큼직하게 뒤편에  계산대 밖이라 눈이 안 좋으신 분네는 잘 안보일 수도. 크크크
다행히 계산대에 작게 메뉴판이 또 있답니다. 


티 콜렉티브라는 명에 맞게 신작로도 고명하다 듯한데, 제 가지의 다 염을 꺼내두어 맡아 고변 고를 수 있게 해두었어요. 내방 실내장식 가 예쁘다 보니 가끔 촬영 고지로 오는 분네도 있었나 본데 비즈니스 사실이 세상 에라면 과도하지 않은 선에서 촬영할 수 있어요. 
둘러본 뒤에 가슴에 드는 계급에 앉으라고 하셨는데, 노대 쪽 바 의자가 소파 계급 가 있었어요. 소파 계급 쪽은 권내라 창 외 경관이 안 보이는 곳이었고, 노대 계급에는 공 주석이라 편히 앉을 수가 없는 것 같아 소파 계급에 앉기로 했답니다. 


제일 미리 눈에 들어온 곳은 계산대 곧 옆에 있는 노대 쪽 문. 문을 열면 작은 노대가 나오는데 꼭 공중 뜰처럼 녹색 녹색 해요. 
노대에는 밖을 향한 스탠딩석만 있답니다. 
노지 쪽에는 인조 시냇물도 있는데 예에 생명체들도 살아요. 크크크 분과 무세객들이 살고 있는데 가지가지 예뻤답니다. 

실지 도심 속 힐링??노대는 덮개일  건조물이 높아서 가스가 많이 들어오는 것 같지는 않았어요. 작은 막 단독 가 구김을 만들어주고 있어서 비가 올 때는 이용할 수 없을 것 같아요. 
권내 계급 가 만석인 곡절도 있겠지만 노대 계급도 대중성 가 많았답니다. 
노대를 결과하고 권내로 들어오면 그나마 널찍한 계급 가 나와요. 

매일반도 녹색 녹색 한 식물들이 많아서 꼭 난방 같기도 하고, 뜰 같기도 하고 3 예도 바 상이 있긴 한데 노대 쪽 상보한다는 무게가 깊어서 다양한 공작이 가하다는 것 같았어요. 흐흐 대개 부녀분네끼리 오거나 부부척도로 오는 듯합니다. 너도나도 인증샷 찍기 경황없네요 ㅋㅋㅋ 핫플레이스이니 인스타에 한 장씩 올려줘야겠죠 계급 잡은 소파에 앉았더니 앞에 보이는 살상 위 국량들과 창틀로 들어오는 일광
극히 경황롭고 좋았어요 ㅠㅠ
옆 계급에 계급 잡은 한 부부가 공대말로 연애질 가구는 걸 엿듣게 되었는데 극히 본 좋더라고요 흐흐 이 계급에는 경치일 그다지 안 예쁜 갈음 일광이 적당히 들어서 셀카가 굉장히 잘나와요 헿함께 간 고인 와 레몬스노 캠으로도 찍고 크크크 권내 소파 계급에서 보는 술집 파노라마
17층 고층이다 보니 견식을 가리는 게 없어서 탁 뚫리다 감에 시원하기도 했답니다. 이날 과문 더워서 에어컨디셔너를 튼 것도 한몫을 하겠지만요 ㅋ. 
코 좀 앉아서 숨을 돌리고 있었더니 근무원분이 주문한 메뉴를 서빙해주셨어요. 

다소는 거북하다 감의 마개 쟁반에 나왔답니다. 크크크 고인은 과물과 견과류가 들어간 요구르트를 주문했고 저는 쑥 스콘과 핸드드립 커피차+낙장을 주문했어요. 티 콜렉티브에는 매조미쌀 아메리카노와 핸드드립 밖의 커피차 메뉴는 없기 땜에 라떼가 마시고 싶다면 다소의 경비를 추가하고 낙장을 가외로 주문해야 해요. 
이날 제가 시킨 핸드드립의 원두에 엄동설한 방법도 함께 주셨어요. 
고인의 요구르트는 꿀도 함께 나왔답니다. 
​
캉카스백화점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620726632497512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억 is 목록